석고보드 타일접착제
석고보드·CRC보드 같은 마감 바탕재 위에 타일을 시공할 때는 보드 종류와 고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습식 공간은 방수 보드를 사용하고, 이음새는 메시 테이프로 먼저 평탄화합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로 조건을 확인하세요.
보드 시공 전 이 항목을 확인하세요
- 습식 공간인지 확인하고 방수 보드 여부를 점검한다
- 보드가 나사로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보드 이음새에 메시 테이프 처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대형타일이면 나사 간격과 보드 두께를 확인한다
- 보드 표면의 먼지를 제거하고 시공한다
- 필요 시 MEGA P2와 양면도포를 함께 준비한다
보드 이음새를 그대로 두면 균열이 생깁니다
주의: 보드와 보드가 만나는 이음새를 메시 테이프·퍼티로 평탄화하지 않고 바로 타일을 붙이면, 그 이음새 자리를 따라 균열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음새 처리 후 표면 먼지를 제거하고 제품을 도포하는 순서를 지켜주세요.
보드 바탕재 시공 현장입니다
마감 바탕재 위에 기준선을 표시하고 타일접착제를 도포하는 준비 단계입니다.
보드 바탕재 위 시공 완료 예시
동일한 방식으로 보드 바탕재 위에 타일을 마감한 현장입니다.
바탕재 조건별 제품 선택
| 바탕재 조건 | 추천 제품 |
|---|---|
| 일반 석고보드, 일반 타일 | MEGA P1 |
| CRC보드(습식 공간) | MEGA P1 / P2 |
| 보드 + 대형타일 | MEGA P2(양면도포) |
| 구매 | 자사몰 바로가기 |
석고보드 타일접착제, 자주 묻는 질문
내수합판이나 방수 석고보드처럼 시공용으로 설계된 보드라면 가능합니다. 일반 석고보드는 습기에 약하므로 욕실 등 물이 닿는 공간에는 CRC보드나 방수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착제 사용법은 비슷하지만 CRC보드가 강도와 방수성이 더 높아 습식 공간에 주로 사용됩니다. 두 바탕재 모두 나사 고정이 안정적으로 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보드와 보드가 만나는 이음새는 메시 테이프와 퍼티로 먼저 평탄화 작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음새를 그대로 두고 타일을 붙이면 그 부분에서 균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드 고정 상태가 견고하다면 가능하지만, 대형타일은 하중이 크므로 나사 간격과 보드 두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하면 MEGA P2와 양면도포 방식을 함께 사용합니다.
MEGA P1·P2 모두 자사몰(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바탕재 상태가 애매하면 사진과 함께 상담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보드 바탕재 시공,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바탕재 상태가 애매하면 상담 채널로 먼저 문의할 수 있습니다.
자사몰 주문/배송 안내는 스마트스토어 페이지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