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타일 접착제
현관타일 접착제는 600각 포세린 바닥, 기존 타일 위 덧방, 주택 외부 현관·계단이면 C2·S1 등급 MEGA P2(15kg), 기존 타일을 철거한 실내 현관에 300각 이하 자기질을 붙이면 KS 인증 MEGA P1(20kg)을 씁니다. 현관 바닥은 대개 1.5~3㎡로 1~2포면 끝나는 작은 공사지만, 현관문·중문·마루 디딤판 사이 높이가 몇 mm만 어긋나도 문이 걸리거나 턱이 생깁니다. 2026년 기준 현관 유형별 선택표와 높이 계산, 시공 5단계를 정리했습니다.
현관 유형별 제품·흙손·먼저 볼 것
같은 현관이라도 철거했는지, 바깥 공기와 맞닿는지에 따라 제품이 갈립니다.
| 현관 유형 | 흔한 타일 | 제품 | 톱니흙손 | 먼저 볼 것 |
|---|---|---|---|---|
| 아파트 실내 현관 · 철거 후 | 300각 이하 자기질 | MEGA P1 | 8mm 안팎 | 마루 디딤판과의 단차 |
| 아파트 실내 현관 · 대형타일 | 600각·600x1200 포세린 | MEGA P2 | 10~12mm | 양면도포, 한 장 무게 |
| 기존 현관 타일 위 덧방 | 300각~600각 자기질·포세린 | MEGA P2 | 규격에 맞춤 | 현관문 하부 틈, 들뜬 타일 |
| 하부 레일형 중문 설치 예정 | 600각 포세린 | MEGA P2 | 10~12mm | 레일 자리 줄눈 위치 |
| 주택 외부 현관 · 포치 | 외부용 논슬립 포세린 | MEGA P2 | 10mm 이상 | 빗물 빠지는 구배, 5℃ 이상 |
| 빌라 공동현관 · 계단 | 논슬립 자기질·계단 타일 | MEGA P2 | 규격에 맞춤 | 디딤 모서리 채움 |
| 구매 | MEGA P2(C2·S1, 15kg) 구매 · MEGA P1(20kg) 구매 · 현관 크기·타일로 상담 | |||
현관을 고치는 집 대부분은 소음과 폐기물을 줄이려고 기존 타일 위 덧방을 하거나, 철거하더라도 거실과 맞춰 600각 포세린을 고릅니다. 두 경우 모두 MEGA P2이고, MEGA P1은 철거 후 시멘트 바탕에 작은 자기질을 붙이는 경우로 좁혀집니다. 현관은 면적이 작아 제품 차이로 생기는 총비용 차이는 크지 않으므로, 애매하면 MEGA P2 쪽을 고르는 편이 재시공 위험을 줄입니다.
현관은 높이 계산이 접착제보다 먼저입니다
이미지처럼 유리문 바로 앞까지 대형타일이 이어지는 현관은 바닥 마감 높이 하나에 문 세 개가 묶여 있습니다. 붙이기 전에 아래 세 곳의 높이를 재 두세요.
- 현관문 하부 — 덧방이면 타일 8~10mm + 접착층 3~5mm, 합계 약 11~15mm가 올라갑니다. 문을 닫고 하부 틈이 이보다 작으면 문이 긁힙니다.
- 마루 디딤판 — 거실 쪽 디딤판(현관 턱)과의 단차가 줄어듭니다. 디딤판 아래 끝이 타일에 묻히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중문 레일 — 하부 레일형 중문은 타일 마감 높이를 기준으로 제작되므로, 중문 업체에 덧방 여부와 최종 높이를 미리 알려 줍니다.
현관 덧방 전 5분 점검 체크리스트
현관 덧방 하자는 대부분 붙이기 전에 걸러 낼 수 있는 것들입니다.
- 기존 타일 전체를 고무망치로 두드려 빈 소리가 나는 타일은 떼어 내고 바탕을 메운다
- 금이 간 타일이 한 줄로 이어져 있으면 바탕 균열이므로 덧방 전에 원인을 본다
- 현관문을 닫고 하부 틈에 자를 넣어 15mm 이상 여유가 있는지 잰다
- 신발 밑창의 고무·흙 자국과 왁스를 세제로 닦고, 물로 헹군 뒤 완전히 말린다
- 기존 줄눈이 깊게 패였으면 접착제로 미리 메워 평평하게 만든다
- 신발장·중문을 그대로 두는지, 떼고 다시 다는지 먼저 정한다
현관문 틈이 부족하면 덧방보다 철거가 빠를 때가 많습니다. 현관 바닥은 2㎡ 안팎이라 철거 범위도 작고, 철거하면 MEGA P1으로 작은 자기질을 붙이는 선택지도 생깁니다. 유약면 위 시공 조건 전체는 기존타일위 접착제에서 확인하세요.
현관 바닥 시공 5단계
안쪽 디딤판 기준선에서 시작해 현관문 쪽으로 나오면서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 1디딤판 쪽 기준선 잡기
눈에 가장 잘 띄는 마루 디딤판 쪽에 온장 타일이 오도록 기준선을 긋고, 재단 조각은 현관문 쪽이나 신발장 아래로 보냅니다.
- 2중문 레일 자리 표시
하부 레일형 중문이면 레일이 지나갈 선에 줄눈이 걸리지 않게 배치하고, 레일 고정 앵커가 박힐 타일은 특히 빈 곳 없이 채웁니다.
- 3혼합 · 빗살 · 양면도포
포장 표기 물비율로 섞어 숙성 후 다시 젓고, 한 방향 빗살을 냅니다. 600각 이상은 타일 뒷면에도 얇게 발라 양면으로 붙입니다.
- 4현관문 쪽으로 나오며 부착
안쪽부터 붙이며 뒤로 물러나 현관문 앞에서 끝냅니다. 문 앞 마지막 줄은 문을 닫아 보며 높이를 확인하고, 첫 장은 떼어 뒷면 채움을 봅니다.
- 5통행 금지 · 줄눈
현관은 유일한 출입구라 양생 중 밟기 쉽습니다. 판자를 걸쳐 동선을 따로 만들고, 포장 표기 시간이 지난 뒤 줄눈과 벽·디딤판 경계 실리콘을 넣습니다.
현관 대형타일이 깨지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지처럼 현관홀까지 큰 타일을 이어 붙이면 넓어 보이지만, 현관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우산·골프백이 떨어지는 자리라 뒷면이 빈 곳부터 금이 갑니다.
- 현관문 바로 앞 한 줄 — 짐을 내려놓는 자리라 뒷면 채움을 가장 꼼꼼히
- 타일 네 모서리 — 점으로 붙인 모서리는 밟을 때 휘어 금이 감
- 중문 레일 앵커 주변 — 드릴 진동이 빈 곳을 깨뜨림
- 디딤판과 맞닿는 끝단 — 줄눈 대신 실리콘으로 움직임 여유
- 신발장 아래 재단 조각 — 좁은 조각도 빗살을 눕혀 전면 접착
타일 두드림 검사에서 맑은 소리 대신 둔탁한 빈 소리가 나면 그 아래에 접착제가 없는 공간이 있다는 뜻입니다. 붙이는 중에 첫 장과 중간 한 장을 떼어 뒷면에 접착제가 95% 가까이 묻어 나오는지 보면 이런 빈 곳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대형타일 양면도포 방법은 타일접착제 양면도포, 600각 바닥 배치는 600각 타일접착제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현관타일 접착제, 자주 묻는 질문
요즘 많이 쓰는 600각 포세린이나 기존 타일 위 덧방이면 C2·S1 등급 MEGA P2(15kg)를 씁니다. 기존 타일을 철거한 시멘트 바탕에 300각 이하 자기질을 붙이는 실내 현관이면 KS 인증 MEGA P1(20kg)으로 충분합니다. 현관은 신발 무게와 물건 낙하가 한 점에 실리므로 어떤 제품이든 뒷면을 빈 곳 없이 채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덧방하면 바닥이 약 11~15mm 높아지므로, 현관문을 닫은 상태에서 문 하부와 바닥 사이 틈이 그보다 넉넉한지 먼저 재야 합니다. 틈이 부족하면 문이 새 타일에 긁히거나 닫히지 않습니다. 이때는 문 하부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거나, 문 앞 한 줄만 철거하고 얇은 타일로 높이를 맞추는 방법을 씁니다.
네, 깨진 타일과 그 아래 접착제만 걷어 내고 같은 두께로 다시 붙이면 됩니다. 주변 타일을 두드려 빈 소리가 나면 그 타일도 함께 교체합니다. 깨진 원인이 뒷면 빈 곳이면 새 타일은 뒷면에도 접착제를 얇게 발라 양면으로 붙이고, 줄눈은 하루 이상 지난 뒤 넣습니다.
아파트 현관 바닥은 대부분 1.5~3㎡라 MEGA P2 15kg 기준 1~2포면 됩니다. 정확히는 면적에 포장 표기 ㎡당 소요량을 곱해 15kg으로 나누고, 600각 포세린을 양면도포하면 소요량이 늘어나므로 1포를 여유로 둡니다. 신발장 아래나 현관 벽 걸레받이까지 붙이면 그 면적을 더합니다.
외부 현관과 계단은 겨울 동결·여름 직사광·빗물을 모두 받으므로 실내외 시공이 가능한 MEGA P2를 씁니다. 계단 디딤면은 모서리에 하중이 몰려 빈 곳이 있으면 모서리부터 깨지므로, 디딤 앞 끝까지 접착제를 채웁니다. 외부용 논슬립 타일을 고르고 시공 당일과 다음 날 5℃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2026년 기준 정보 · 최종수정일 2026-10-07 · 이미지는 대형 바닥타일 예시이며 실제 시공 현장·사용 제품과 무관 · 흙손 규격·덧방 높이·현관문 틈은 일반적인 현장 기준이며 타일·제품 포장 표기가 우선

600각 현관·덧방 현관은
MEGA P2 1~2포면 충분합니다
현관문 틈 확인, 안쪽 기준선, 뒷면 빈 곳 없는 부착만 지키면 깨지지 않는 현관이 됩니다.
철거 후 300각 이하 실내 현관 자기질은 MEGA P1로도 충분합니다. 자사몰 주문/배송 안내는 스마트스토어 페이지를 따릅니다.



